Our Story

여행과 인생을 즐기는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거제게스트하우스 코오가 오픈했습니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새로운 개념의 게스트하우스 코오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코오를 경험하세요.

by ko-o - 2016-04-09

1박2일 즐겁게 놀다갑니다~~

너무 잘 놀다 갑니다 청춤에서 만난 인천언니랑 강원도ㅠ아재님도 즐겁게 노셨길.. ㅋㅋ 덕분에 좋은 정보로 외도 가고싶었는데 못가게 되서 너무 아쉬워요 게하고 깔끔하고 막내딸 공쥬도 얌전하고 밤에 운치짱!!!! 너무 젛았어요 특히 회ㅋㅋㅋ 츄가1인분 먹을만큼 맛있습니다 강추 !!매운탕도 짱 육개장도 짱 덕분에 맛있고 즐겁고 잼있게 놀다갑니다~~~또 놀러올께요 그때까지 번창하세요

by 임마리아 - 2017-10-05

게스트하우스 첫경험..중딩동창들의 소소한 일탈!

아이들이 커가고 조금씩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서 칭구들과의 여행이 눈에 띄기시작한 요즘에 팬션이나 글램핑을 생각하다가 게스트하우스 첫경험(^.&)해보고싶다는 칭구의 뜻을 따라 폭풍검색한 코오 .. 첫인상은 해방이었다 . 뒤쪽은 산으로 포~~옥 감싸주는 듯하고 앞으로는 장승포의 바다가 가는날 가는시간까지 떠나지를 못하게 사로잡혀서 가슴한켠을 두고와 버렸다. 새로운 인연과 밤늦게 까지 눈치없이 끼어 구박을 받긴했지만(미안했어요~그래도 즐거웠죠?) 쉐프님의 음식을 먹어보지 못해서 넘 아쉬웠구요 아침으로 나온 육계장은 속풀이의 진리였으며 시설은 말할필요없이 깨끗하고 좋았으며 갇혀있는 공쥬의 눈이 자꾸생각나서 맘아팠구요 일과 병행해서 운영하신다는 사장님..담엔 저희 다시가는날까지 속아푸지마시고 한잔 꼭 해요^^ 무사히 거제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인연이었던 아짐들을 누나들 언니들로 봐주던 착한동생들 ~~~어디서든 어느곳에든 늘 지금처럼만 밝고 밝게 지내기를 ~~~ 다시한번 게스트하우스의 경험을 하게 해준 칭구들에게 꼭 하곳싶은말은 ㅋ 우리 또 언제올그고? 끝으로ㅋ다시올께요 사장님 ^^이게 마지막인사였는데 기억하시나요?ㅋ 좋은기 받아 갑니다 ^^

by 손향숙 - 2017-09-04

이제서야..

사진이 너무 많은데 한장밖에 안올라가네요ㅡㅡ 아는동생과 둘이 첨으로 다녀온 여행 별기대안하고 떠난 급여행이었지만 숙소가 젤 기억에 남네요 친절하신 셰프(?)님과 사장님,직원분들 엄~청나게 맛났던 조식♡ 글고,인상깊었던 사건..ㅋ 엄청 이뻣던 뷰.. 첨 다녀온 이후로 기회를 몇번 엿보고 있었지만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다 찬 관계로다 못갔네요 ㅠㅠ 비수기라도 날잡아 꼭 몇번이고 들러고싶은곳이 되버렸네요

by 박령미 - 2017-08-04

완벽한 게스트하우스!코오게스트하우스!

거제도 여행은 처음인데 여행중 첫날 숙소인 코오게스트하우스는 아이들과 하루만 머무르기는 너무 아쉬운곳이네요.게스트하우스 시설,카페,바다뷰,예쁜 정원 그리고 정말 맛있는! 쉐프님의 저녁 이벤트식사까지~!!! 코오게스트하우스에서의 하루가 바쁜 일상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 해주었네여~♡♡♡ 감사해요♡♡♡

by 이승희 - 2017-07-25

후기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룸메를 잘못만나서인지 인당33000원이란 돈을 지불하고도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피곤함만 가지고 나왔네요...같이간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서 온건제 추천한 제가 민망해서 얼굴을 들기가 미안했습니다. 같은 방사용한 동생이 피곤해 차에 타자마자 눕는걸 보는데 너무 미안했습니다. 새벽에 창문을 열어서 매미소리에 시끄럽고 덥고 자기들끼리 큰목소리로 대화를 하고 통화를 할때는 스피커로 통화를 하시는 센스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저희는 자는데 깨실까봐 조심조심 다녔는데.. 그리고 그곳에 있는 개 조심하세요 친구는 가만히 있는데 개가 달려들어 할퀴어 흉터가 생겼네요. 조심하세요~ 푹쉬자고 온곳에 매너없는 룸메를 만나 피곤함만 쌓여서 돌아갑니다. 잠을 제대로 못자면 몸살이 오는 스타일인데 목이 부었네요 나름 게스트하우스에서 지켜야 할게 많던데 미리 이런 점들을 오시는 손님들에게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 대해 손님들에게 다시한번 숙지시켜주셨으면 좋겠네요~~

by 김금주 - 2017-07-25